오늘은 경남 남해 해수욕장 여름 물놀이 여행지 추천 베스트 5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이국적이면서도 향토적인 남해. 빨간 지붕과 하얀 벽돌로 이루어진 독일마을은 유럽으로 순간이동한 듯한 느낌을 준다. 이와 정반대로 CNN이 선정한 한국 여행지BEST 3에 선정된 가천 다랭이 마을은 층층이 쌓인 논과 어우러지는 시골 풍경이 편안함을 더해준다.
바다와 접해있어 농어촌 성격을 모두 지닌 두모마을은 봄이면 유채꽃밭 드넓게 펼쳐져 절경을 이룬다. 남해를 대표하는 멍게 비빔밥과 더불어 원예예술촌의 꽃비빔밥으로 눈과 입이 즐거운 한 끼를 맛볼 수 있다. 남해 해수욕장 여름 물놀이 여행지로는 설리해수욕장, 송정솔바람해변, 상주은모래비치, 사촌해수욕장, 두곡 & 월포 해수욕장이 있다.
CONTENTS
- 설리해수욕장
- 송정솔바람해변
- 상주은모래비치
- 사촌해수욕장
- 두곡 & 월포 해수욕장
1. 설리해수욕장
경남 남해 해수욕장 여름 물놀이 여행지 추천 베스트 첫 번째, 이태리의 나폴리, 크로아티아의 로비니로 불리우는 곳이다. 설리는 미조면 송정솔바람해변에서 불과 1㎞ 남쪽 등넘에 있는 자그마한 어촌이다. 이태리의 나폴리, 크로아티아의 로비니 같은 곳이다. 물론 이곳이 온 지형이 굽이굽이 다랑논처럼 작은 보물섬 남해이다 보니 이국의 소도시 어촌보다는 지형적으로 훨씬 작다는 것은 분명하게 염두해 둬야 하겠지만 말이다. 주소는 미조면 미송로303번길 48-1이다.

2. 송정솔바람해변
경남 남해 해수욕장 여름 물놀이 여행지 추천 베스트 두 번째, 송정솔바람해변은 상주은모래비치에서 동쪽으로 4㎞, 미조초등학교에서 북서쪽으로 3㎞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해변 총 연장길이는 2㎞이며 폭은 75m이며 수온은 연평균 18도로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주소는 미송로483번길 4-69이다.

3. 상주은모래비치
경남 남해 해수욕장 여름 물놀이 여행지 추천 베스트 세 번째, 금산은 이성계의 소원을 들어준 덕분으로 얻은 이름이다. 이 금산의 절경을 긴 병풍으로 삼은 상주은모래비치는 고운 모래가 펼쳐진 드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인 사시사철 언제 가더라도 아름다운 은빛 해변이다. 주소는 상주면 상주로 17이다.

4. 사촌해수욕장
경남 남해 해수욕장 여름 물놀이 여행지 추천 베스트 네 번째, 응봉산을 거쳐 설흘산으로 오르는 등산로까지 있어 해수욕과 더불어 낚시와 산행 등을 함께 할 수 있는 매력 만점인 곳이다. 나비 모양을 닮은 보물섬 남해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비인 남해군의 나비 왼쪽 날개 끝부분에 해당하는 곳이 남면이다.
그 남면 안에는 보석 같은 마을과 장소가 많다. 특히 예로부터 모래가 많다는 뜻에서 '사촌'이라 불리는 사촌마을에 자리한 사촌해수욕장은 해변 총연장의 길이 650m, 해변 폭 20m로 전체면적이 1만 3000여㎡의 작은 해수욕장이다. 주소는 남면 남면로1229번길 44이다.

5. 두곡 & 월포 해수욕장
경남 남해 해수욕장 여름 물놀이 여행지 추천 베스트 다섯 번째, 남해읍에서 남쪽으로 약 14㎞ 떨어져 있는 두곡월포해수욕장은 그저 남해라하면 상주해수욕장만 있는 줄로만 알았던 여행자들에겐 하나의 신세계 같은 곳이다. 그도 그럴 것이 하얀 모래뿐 아니라 그저 달밤 아래 듣는 것만으로도 몽글몽글 기분 좋아지는 몽돌 소리가 휴식을 주는 곳이기에 그러하다.
두 마을 이름이 나란히 붙어있듯 이 해수욕장으로 들어가는 입구 또한 두 곳인 셈이다. 방풍림으로 조성한 소나무 숲과 몽돌과 모래가 함께 어우러진 해변, 활처럼 휘어진 이 해변은 30m 정도의 좁은 해변폭이지만 해변의 총 연장은 900m에 달한다. 주소는 남면 남면로111번길 77이다.

이상 경남 남해 해수욕장 여름 물놀이 여행지 추천 베스트 5에 대한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